프로야큐를 아는 사람, 혹은 즐기거나 미친(?) 사람, 아니면 지금 가을야큐의 판도를 아는 사람만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법한 그림. 처음 보고선, 완전 자지러졌다. 캬하하하하.....
진실 누나의 작별로 떠들썩한 이 즈음. 누나의 작별은 개인적 비극으로만 끝날 수 없기에, 더욱 조심스럽고 더욱 안타까운 이 때. 나고 감. 삶과 죽음의 문제. 살아생전에는 '생.....
“죽음은 생의 대극으로서가 아닌 그 일부로서 존재한다.” 무라카미 하루키였다.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에서였다. 충격이었다. 그전까지 나는, 죽음과 생을 분리해 놓은 분.....
프로야큐를 아는 사람, 혹은 즐기거나 미친(?) 사람, 아니면 지금 가을야큐의 판도를 아는 사람만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법한 그림. 처음 보고선, 완전 자지러졌다. 캬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나, 내 피에는, 내 D..
진실 누나의 작별로 떠들썩한 이 즈음. 누나의 작별은 개인적 비극으로만 끝날 수 없기에, 더욱 조심스럽고 더욱 안타까운 이 때. 나고 감. 삶과 죽음의 문제. 살아생전에는 '생일'이 기억되고 축하를 받지만, 죽음 그 이후에는..
얼마 전, 김희진의 댄스콘서트를 봤다. 현대무용과 스토리텔링이 결합한, 또한 콘서트가 합쳐진 현장. 나는 '몸의 미학'에 쉽게 넘어가곤 하는 편인데, 그 댄스콘서트에서도 나는, 현대무용가 김희진의 몸짓에 매혹됐다. 춤은 무용은..
인류 최초의 여권신장론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Mary Wollstonecraft) (1759.4.27~1797.9.10) 지난 8월에 소개했던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 셸리' 기억하시죠? 그에 대한 이야길 나누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