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윤구병 선생님!

윤구병 선생님. 꼬옥 뵙고 싶었던 내 마음 속 선생님. 지난 3월, 선생님께서 책을 펴 내신 덕에 감격의 알현(!)을 했다지요. 뵙자마자, 큰 절 한 번 넙죽 드리고, 선생님.....

8월4일, 6주기 바자회 참여 단상
프로필이미지 스윙보이 나는 당신을, 감탄한다... 2010/08/06
정은임, 다시 불러본 그 이름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 특히 아주 젊어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되는 이유. 여러 가지가 있죠? 그들은 더 이상 실수나 과오가 없을 테고요, 또 배신도.....

친애하는 벗, 이강룡의 글쓰기 책이 나왔다!
프로필이미지 스윙보이 나는 당신을, 감탄한다... 2010/08/10
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

《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 김두식 교수는, 《불편해도 괜찮아》라고 말했지만, 뚜껑 열리는 건, 못참아~ 뚜껑에 말아먹는다면, 모를까! (뚜껑에 말아먹는 팔도 왕뚜.....

사회에 따져묻자, "어쩔 것이냐"
프로필이미지 스윙보이 세계, 내가 발 딛고 있는 2010/08/02
열 아홉, 서른 하나의 죽음

끙. 머릿속은 뒤죽박죽, 가슴은 헝클헝클이었던 어느 여름날의 풍경. 충공(충격과 공포)이라고 해두자. 우선, 나 같은 '모태야큐'형 인간에게, 세상은 두 개의 하루로 나뉜다......

4(대)강은 반대하나, 4강은 쌩유!

말 그대로. 어쩌다(그러나 나의 의지로!), 문화예술인 4대강 반대선언('생명의 강 살리기 문화예술인 1550인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렸으니, 나는 이제 쥐쉐이한테 찍혔다. 꽃됐다. 그러나, 4강은 얼씨구나~ 지화자~~ 노떼..

하루, 여덟 시간의 노동

One of the saddest things is that the only thing that a man can do for eight hours a day, day after day, is work. You can’t ea..

'싸이'보다 '사이'!

아파서 사경(?)을 헤매면서 초점 잃었던 나의 눈이 반짝 띄였다. 유기농 펑크포크의 창시자이자 유랑 뮤지션, 사이. 감성다큐 미지수의 한 꼭지였다. 우쿨렐레가 먼저였다. 조만간 배우고자 맘 먹고 있는 악기인데, 시골에서 우쿨렐..

선물, 안경과 옷

8월25일. 1609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처음 제작했다. 그러니까, 그는 401년 전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한 최초의 인류, 되시겠다. 갈릴레이 같은 르네상스형 천재가 망원경을 통해 우주의 문을 열었다면, 나 같..

선물, 안경과 옷
선물, 안경과 옷
선물, 안경과 옷
선물, 안경과 옷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02)
'착한' 미디어 (17)
이야기가 있는 풍경 (10)
미디어 소믈리에 (8)
놀아라, 직딩아~ (28)
세계, 내가 발 딛고 있는 (190)
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 (43)
돼지털 싱글스토리 (70)
나는 당신을, 감탄한다... (31)
프로이트와는무관한불친절.. (4)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