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일 노동절(메이데이). 어지간하면 제 이름 찾아주지 그러냐. 것두 미디어의 역할 아닌가. 이왕 날짜까지 옮겼으면 본디 명칭도 찾아주는 것이 어떻겠냐.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는 외침을 잉태한 1889년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를 안다면 말이다. 올해 117주년. 1890년부터 2007년. 그런데 바뀐 건 참으로 없다. 세상이 변했다고, 변해간다고들 얘기하지만 딱히 그렇지만도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 노동자들에게 가해지는 억압과 차별을 가늠한다면 말이다. 그러니 말부터 제대로 쓰자. 노동자와 근로자의 간극. 아 구리다 구려. 박정희의 망령이 아른거려서.

'노동절'과 '근로자의 날'

Posted by 스윙보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55)
함께 살자(공유와 공동체) (51)
식품 정의(페어 푸드) (8)
또 다른 미디어 (22)
이야기가 있는 풍경 (10)
미디어 소믈리에 (13)
놀아라, 직딩아~ (31)
세계, 내가 발 딛고 있는 (236)
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49)
저자와의 만남(기고) (2)
돼지털 싱글스토리 (82)
나는 당신을, 감탄한다... (45)
프로이트와는무관한불친절한.. (5)

달력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