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는 단지 직원들을 '성인'으로 대할 뿐입니다.
일률적으로 근무시간을 강요할 경우 얻는 것은 획일성이요, 잃는 것은 생산성이지요."
일률적으로 근무시간을 강요할 경우 얻는 것은 획일성이요, 잃는 것은 생산성이지요."
셈코와 직원이 결합하는 방법.
- 임금을 직원 스스로 결정한다
- 출장경비·영업비 사용한도 제한이 없다
- 보너스도 본인이 정한 만큼 받는다
- 공장노동자를 포함한 전직원은 근무시간, 성과목표도 상부지시 없이 직접 설정한다
- 하루 중 생산성이 가장 높은 시간을 직원 스스로 골라서 일한다
- 자신의 상사를 스스로 선출하고 공개적으로 그의 수행능력을 평가한다
- 모든 직원은 다른 직원들이 임금을 얼마나 받는지 알고 있으며,
몇몇 직원은 그들의 상상보다 더 많이 받는다
- 사업 다각화와 매수 등과 같은 회사의 중요한 결정에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다
- 퇴사한 직원들이 자신의 사업을 이끌어가도록 독려하고 도와준다
- 회사 전체 제조품의 절반 정도를 독립한 옛 직원들의 하청을 통해 만든다
- 출장경비·영업비 사용한도 제한이 없다
- 보너스도 본인이 정한 만큼 받는다
- 공장노동자를 포함한 전직원은 근무시간, 성과목표도 상부지시 없이 직접 설정한다
- 하루 중 생산성이 가장 높은 시간을 직원 스스로 골라서 일한다
- 자신의 상사를 스스로 선출하고 공개적으로 그의 수행능력을 평가한다
- 모든 직원은 다른 직원들이 임금을 얼마나 받는지 알고 있으며,
몇몇 직원은 그들의 상상보다 더 많이 받는다
- 사업 다각화와 매수 등과 같은 회사의 중요한 결정에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다
- 퇴사한 직원들이 자신의 사업을 이끌어가도록 독려하고 도와준다
- 회사 전체 제조품의 절반 정도를 독립한 옛 직원들의 하청을 통해 만든다
20여년간 '무관리(무통제) 경영(Management without Control)'의 성과는,
3천여명의 직원들이 연간 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정도가 됐고, 회사는 연평균 40%씩 성장.
직원들 스스로 CEO라고 여기는 기업.
그래서, 기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핵심인재를 '보유'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핵심인재가 기업을 '운영'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고 말하는군.
SEMCO홈페이지 : http://semco.locaweb.com.br
참조 : ≪TREND in BUSINESS≫ (글로벌 아이디어 뱅크 지음|고은옥 옮김 / 쌤앤파커스 펴냄)
찾아보니, '별난' 기업(≪셈코스토리 : 세상에서 가장 별난 기업≫)이자,
'독특한' 회사로 많이 알려졌다. '미라이 공업'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많은 회사.
☞ 2007/07/31 - [놀아라, 직딩아~] - 나는 직원이다. 고로 행복해야 한다 (2)
☞ 2007/07/30 - [놀아라, 직딩아~] - 나는 직원이다. 고로 행복해야 한다 (1)
☞ 2007/06/04 - [놀아라, 직딩아~] - 이런 회사 어디 없소? 놀이와 일이 구분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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