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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마침내 기어코, 야큐다.

얼매나 아기다리고기다렸던 시즌의 재시작이냐.

많이 목말랐다. 많이 굶주렸다.
그래서, 두근두근 쿵쿵, 설렌다.

올림픽이 미웠다. 야큐를 중단시켜서.
한때 금단증상이 일었다. 야큐를 못봐서.

다시 시작이다.
올림픽 야구 승전보를 업고, 제2의 개막이다.
무엇보다 로떼자얀츠야, 가을에 기필코 야큐하자.

나는 다시, 백구의 향연을 이렇게 기다린다.
다행이다. 야큐가 있어서...
야생야사 스토리~
 

2008/08/23 - [돼지털 싱글스토리] - 이 맛이, 야큐다~ 그리고 빨랑 프로야큐 보고 싶다~

Posted by 스윙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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