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신'이 드디어 2009년을 밝혔다.
그야말로, 신의 귀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순간!
(우리 '노빠'들은 손민한을 '민한신'으로 부른다규~)
우리 민한신이 중학 2년 후배라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지만,
(내가 좀 철이 한창 덜 들었다.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
내겐, 민한신은 후배 그 이상의, 신이다.
나를 그를 추앙하니까.
왜냐? 난 아직! '노떼 자얀츠 빠돌이(노빠)'니까!
아, 모처럼 2연속 영봉승.
노빠라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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