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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오직 그대만! 진쑤기! by 스윙보이
요새 노떼 자얀츠의 노심초사, 똥줄, 애간장 야큐와 밸 상관없이,
이 여인의 시구를 직관(직접관람)하지 몬한 게, 내는 좆나 안타깝다 아이가.

마따, 진쑤기(진숙이, 왕지혜!)~
알제?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나오자나.

누구는 동수와 준석이 사이서 왔다갔다캐샀는 진쑤기가, 
꼬롬하다, 어장관리한다 함시롱 비난하고 캐샀지만,
내는 고마, 진쑤기 마음도 어렴풋이 짐작이 간다.
그기 사람 아이가. 흔들리는 거, 갈피 못 잡는 거.

에이 씨, 구래 마따.
내 눈까리에 콩깍지가 씌이가꼬 글타.
아따~ 글마, 되게 머라 캐샀네.
가가 조아가 그란다. 구래 우짤래?

조타. 니도 함 볼래?
가가 사직에서 시구 하는 거?
내가 먼저 찌뽕했다이, 보고나서 니 꺼라고 우기면 직이뿐다이.


봤나, 봤나?
직이제?

와, 내는 있다 아이가,
진쑤기 입술만 보면 미치고 환장해뿌는 기라.
저 입술, 특히 웃을 때 얼굴을 가득 채우는 저 입술.
와, 미치뿐다 미치뿐다. 하악하악.

내가 그래가 진쑤기를 뭐라 부르는가 아나?
'키부입'이라꼬 부른다 아이가. 
뭐라 캐샀냐고?
흐흐. 그거는 있자나. 
스를 르는 술!

있자나, 내는 쟈가 조타.
쟈 고향은 마산이란다. 마산갈매기.
('마산갈매기' 왕지혜, "한강에서 시구 연습도 했다")

가을에 노떼 야큐하문 가치 야큐장 가가꼬 응원했으문 소원이 엄게따.

야야, 우째 안 되겠나.

지금, 내 심정이 딱 이러타.
줄 수만 있다면 목숨까지 아깝지 않을,
바로 그 사람 오직 한 사람.
내 남은 모든 날들의 하나뿐인 사랑.

머? 노래 가사 같다고?
흐흐흐 맞다. 니 천재 아이가?
드라마 주제가 중의 하나인 '오직 그대만'.
바비 킴이 부르지.
노래 좆나 좋다. 역시 바비 큄!

 
우쨌든, 요새 내가 이 딸내미한테 꽂히뿌따.
야큐장에서 노떼 같이 응원해뿌면, 내 영혼을 판다!
진쑤기한테!
쫌!!

쉐끼. 우째 알아가꼬.
내 영혼이 쫌 저렴하다 아이가.
좋은 걸 우짜노. 바로 그 사람, 오직 한 사람~

 

Posted by 스윙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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