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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주간 : 시민협동콘서트] 협동의 여름밤, 좋은 삶을 열다!
협동조합을 통해서 우리의 삶과 사회가 변할 수 있겠죠? 

 

 

(* 준수의 적정기업 ep coop이 주관하는, 서울시.위즈돔과 함께하는 협동조합주간 특별콘서트! ep coop가 맛있는 공정무역 협동조합 아이스커피를 내려드립니다. 행사 참가신청은 위즈돔 : http://www.wisdo.me/2616)

 

‘누구나’ 협동조합을 만들 수 있고, 조합원이 될 수 있는 시대.
그렇게 ‘협동조합’은 지금 한국을 설명하는 열쇠 말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궁금해집니다. 우리는 왜 지금 협동조합에 열광하고 있을까요?

 

눈을 돌려 지금 한국의 공동체 생활지수를 살펴봅니다.
산업화가 진행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가운데 33위.
가족과 공동체 그토록 강조했지만, 우리는 이미 가족도 공동체도 잃었습니다.

 

그 잃은 것 대신 개인이 모든 걸 떠맡다보니 감당이 될 턱이 있나요.
혼자서는 잘 살지도 재미도 보지 못한다는 것,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풍요로워질수록 무한 경쟁의 속도와 쳇바퀴에서 지쳐가는 모순에 빠져 있습니다.

묻습니다. 과연 우리는 잘 살고 있는 것일까요?

 

질문을 달리해 봅니다.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좋은 삶’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는데 인색해졌습니다. 자연 답을 찾고 고민하는 것에도 무관심해졌죠.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내 삶을 외부 물결에 떠맡겼습니다. 소비와 일에 중독되는 것은 물론, 남들보다 잘 나고 짓밟기 위한 행동을 당연시했습니다.

 

그렇다면 협동조합은 ‘좋은 삶’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How much is enough)》의 저자 로버트 스키델스키와 에드워드 스키델스키 부자는 좋은 삶의 ‘기본재’로 건강, 안전, 존중, 개성, 자연과의 조화, 우정, 여가 등 7가지를 듭니다. 이 기본재는 수단이 아닌, 그 자체로 좋은 삶입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그렇게 늘 바란다고 떠벌리는 ‘행복’은 기본재가 아닙니다. 스키델스키,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의 올바른 목표는 단지 행복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복할 이유를 가지려는 데 두어야 한다.” 

 

조심스럽지만,

협동조합은 ‘좋은 삶’이 가능한 사회를 디자인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협동조합에 관심을 두는 이유에는 그것도 있다고 믿습니다.
협동조합주간(7.1~7.6)을 맞이해 7월 2일(화)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시민협동콘서트 : 협동의 여름밤, 좋은 삶을 열다’는 그것을 질문하고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협동조합 책들이 사유를 자극하고, 협동조합 공정무역 커피가 이성과 감성을 촉촉이 젖게 할 겁니다.

 

      - 협동조합 관련 서적 전시 및 판매
      - 서울시 협동조합사례집 배포
      - 커피 케이터링(협동조합 공정무역 커피, ep coop)
      - 서울시 협동조합들 리플릿 등 홍보자료 전시   

 

여름밤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공연은 어떻고요. 무엇보다 협동조합 정태인 소장(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대중 팀장(전 기획재정부 협동조합팀), 김기태 소장(한국협동조합연구소) 등이 시민들과 만나 협동조합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쇼를 펼칩니다. 협동조합을 이해하는데 책 열권보다 낫고,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위 캔 두 댓> 상영회도 함께 열립니다.

 

     - 문화공연(사회적협동조합 자바르떼 인큐베이팅 청소년공연단 '꼬마달')
     - 동영상 : 현장의 목소리 
     - 토크 콘서트 (좌장 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소장)

       : 정태인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소장
       : 이대중 전 기획재정부 협동조합팀 팀장

       : 김태희 서울시 사회적경과과 과장 
     - 협동조합 영화 <위 캔 두 댓> 상영

 

 

이 자리를 통해서는 물론, 우리는 협동조합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협동조합을 통해, 나의 삶을 바뀔 수 있을까? 우리는 좋은 삶을 가꿀 수 있을까? 이 사회는 변할 수 있을까?

 

협동조합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보다 협동조합이 나를 위해, 사회를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가에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협동조합을 만들고 운영할 것인가는 결국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와 동떨어진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협동조합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운영되는가를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과 자신이 속한 협동조합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질문 속에 우리는 답을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다시 돌아가죠.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방송이며,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책이 있습니다. 협동조합도 그렇지 않을까요? 누구나 협동조합을 만들고 조합원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만들고 조합원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협동조합인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7월 2일 저녁 7시, 당신과 함께 즐거이 질문을 던지며 재미있는 여름밤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 확인하고 싶어요.

협동조합을 통해 우리의 삶과 사회가 변하는 것, 가능하겠죠?

협동도시 서울, 기대해도 되겠죠?

(☞신청 : http://www.wisdo.me/2616)

 

Posted by 스윙보이


생활협동의 발견

[협동조합콘서트] ③ 6월27일, 생활밀착형 협동조합을 만나다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서울성수수제화생산협동조합, 살림의료생활협동조합

 

(참가신청 : http://www.wisdo.me/2521)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손길에 의해, 타인의 손길을 통해 생활을 꾸려갑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 손길에 의해 자궁에서 꺼내지는 것이 우리의 운명입니다. 또 술 한 잔 걸치고 집에 갈 때 누군가의 대리운전이 필요하기도 하며, 타인의 손길이 깃든 신발을 신습니다. 병이 나거나 아플 때 남의 손길에 의해 진단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편안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상담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집니다.

 

우리를 대지 위에 서게 하고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결국 누군가의 손길입니다. 도움을 받고 일상에서 협동하면서 우리는 삽니다. 협동조합은 생활경제 영역과 맞닿아 있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차곡차곡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그 손길을 느끼며 사는 것이 곧 생활의 협동입니다. 생활을 영위하게 하고 때론 행복을 느끼며, 아픔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거품이거나 부풀려진 가치가 아닌 실제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 그것이 또한 생활협동입니다.

 

협동조합콘서트 세 번째 시간은 그런 생활밀착형 협동조합을 만납니다.
생활경제가 작동하는 협동조합을 통해 우리의 일상과 생활 어디서든 협동조합이 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협동조합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려집니다.

 

우선, 서울시 협동조합 1호의 영예를 지닌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http://cafe.daum.net/KDCoop, 이사장 이창수) 은 우리의 안전한 귀가를 약속하는 협동조합입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대리운전 기사님들이 모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밤과 새벽을 달리는 조합원들의 핵심역량을 결집하여 사회 안전에도 기여하겠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서울성수수제화생산협동조합(http://cafe.daum.net/s-coop, 이사장 최영덕)은 수제화 생산의 메카, 성수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몸을 지탱하는 발이 편해야 생활이 편해질 수 있는데요. 수제화 장인들이 어떻게 모여서 협동조합을 꾸렸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품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유통 거품을 빼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협동조합을 꾸리고자 하는 명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내 사는 동네에서 의사와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는 병원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바람, 누구나 품고 있습니다. 살림의료생활협동조합(http://salimhealthcoop.or.kr, 이사장 민앵)은 그런 바람을 실현시킬 수 있는 협동조합입니다. 이곳에선 의사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환자, 없습니다. 동네 의사에게 깊은 속살까지 엿보일 수 있는 의료생협. 은평구에서 살림의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살림의료생협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요.

 

협동조합, 그래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 포진할 수 있습니다. 일상의 영역에서도 협동조합 방식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생활 곳곳의 협동을 통해 우리는 좋은 삶을 다시 사유하고 꿈꿀 수 있지 않을까요. 성장 확대가 아닌 일상의 협동경제가 이뤄지는 생활밀착형 협동조합을 만나는 협동조합콘서트가 6월 27일(목) 펼쳐집니다. ‘협동조합 도시 서울을 그리다’의 세 번째 시간.

 

- 비정규직 대리운전기사들이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어떻게 협동을 꾀하게 됐는지,
- 브랜드에 가려 자신을 드러낼 길이 없던 수제화 장인들은 왜 협동조합을 만들었는지,
-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지역공동체의 의료권 보장을 위해 협동하는 의료생협이 무엇인지

 

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협동조합 간 협동을 꾀하는 기회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6월 27일(목) 서울시청사 3층, 생활협동의 현장을 만나는 협동조합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신청 : http://www.wisdo.me/2521

 


 

Posted by 스윙보이

 

5월30일(목)부터 10회에 걸쳐 협동조합콘서트 열려!

(격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서울시 신청사(세 번은 녹번동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협동조합콘서트 참가신청은 위즈돔(http://www.wisdo.me/2232)을 통해서 이뤄집니다!)

 

이제, 협동조합입니다.
바야흐로 ‘협동’은 지금 많은 이들의 생활과 삶에 스며든 열쇠 말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협동조합기본법이 불을 붙였습니다. 5개월 새 1000개 이상의 협동조합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점점 가속을 붙이고 있습니다. 창업 개수만 놓고 보면, 협동조합은 벤처 붐이 타오르던 2000년의 벤처기업 생성 숫자보다 더 많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협동조합 붐, 맞습니다.

 

우리, 협동조합 해볼까?

 

 

요즘 어딜 가나 이런 얘기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 협동조합 한 번 해볼까?”

 

사람들이 다시 협동을 호명합니다.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나 하나만 잘나면 된다는 경쟁의 시대에 대한 저항입니다. 양극화, 갑질 사회 등의 부작용, 아니 파국이 인류의 삶을 만신창이로 만들고 있는데 대한 반발입니다. 나 혼자 잘살면 무슨 재민교! 혼자서, 재미 못 봤습니다.

 

17세기 영국의 시인 조지 허버트의 일갈이 새삼 떠오르네요. 
“벌들은 협동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수십 년간 경쟁이 유일한 가치인양, 경제가 다른 모든 가치를 집어삼키자, 우리는 다른 사람과 협동하는 법을 잊었었습니다. 덕분에 반복적으로 경제위기, 금융위기 등을 만났죠. 지치고 피폐해졌습니다. 사람의 존재감은 화폐에 가렸고, 우리는 늘 ‘위기 극복’만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만날 죽기만 했는지, 언제 죽었는지도 모르는 채로, ‘경제 살리기’는 전가의 보도마냥 우리의 의식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살리겠다는 그 경제, 혹시 어디에 살고 있는지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러던 찰나, 협동조합 기본법이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죠. 사람의 존재감에 대한 새삼스러운 자각이 따랐습니다. 사람 나고 돈 난 결코 바뀔 수 없는 역사적 사실! 돈(지분)에 의해 가치가 매겨지는 세태를 변화시키는 촉진제로서 협동조합, 본격 부각됐습니다. 뜻 맞는 5명 이상만 모이면 가능하다는 장점도 협동조합 설립을 부추겼고요. 

 

서울시, 이런 움직임에 발 맞춰 ‘협동조합 도시’를 선언합니다. 지난 2월 13일,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합니다. 향후 10년간 협동조합을 8000개까지 확대하고 그 규모를 지역 내 총생산의 5% 규모인 14조원대로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그 방향, 맞습니다. 협동조합은 이미 도래한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작은상업·작은경제의 활성화가 저성장시대의 해법 중 하나라면, 협동조합은 그 해법에 있어 가장 핵심입니다. 협동조합은 협력과 연대, 상호의존을 바탕으로 일자리와 지속가능한 삶과 경제를 창출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도 검증된 모델입니다.

 

협동조합이 간다!

 

협동조합 기본법 시행 6개월째, 협동조합 도시를 향한 서울의 발걸음은 어느 수준일까요? 어떤 협동조합이 탄생해서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많은 것이 궁금합니다. 협동조합의 개념은 무엇이며, 설립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맞닥뜨렸고, 그것을 어떻게 풀었을까요? 조합원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서울시가 협동조합에 어떤 지원과 투자를 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자, 그래서 토크콘서트가 펼쳐집니다. ‘협동조합 도시 서울을 그리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서울의 협동조합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각 분야별 릴레이를 통해 협동조합들의 창업 이야기, 조합원들의 관계도, 비즈니스모델(BM)과 운영방안, 시행착오와 고민 지점 등을 나눌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작점에 있지만, 협동조합 설립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협동의 정신을 발휘합니다. 무엇보다 협동조합 간 협동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오는 5월30일 목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서울시 신청사에서 첫 번째 문을 엽니다. (참가신청 : 위즈돔 http://www.wisdo.me/2232)


 
이날, 서울시 김태희 사회적경제과장이 서울시의 협동조합 활성화 기본계획 등을 이야기하며, 《우리 협동조합 만들자》의 공저자인 김성오 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 이사장, 《협동조합 참 좋다》의 공저자인 차형석 시사인 기자 등이 나와 협동조합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풉니다.

 

이후 2~3주 간격으로 목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다양한 분야의 ‘호모 레시프로쿠스(Homo Reciprocus·협동하는 인간)’를 만납니다. 상호 의존하며 협동(협력)하는 인간들이 모인 시민사회의 주체, 호모 레시프로쿠스. 이것, 어쩌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인간형 아닐까요! 

 

나는 협동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렇게 누군가는 협동과 협력에서 삶의 존재 이유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궁금해집니다. 좋은 삶을 위한 우애와 협동의 경제는 가능할까요? 당신의 발걸음, 그 시금석이 될 거예요. 우리는 ‘협동’으로 만나는 사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길, 협동조합에서 함께 찾아보실래요?

 

극작가 하이너 뮐러, “집단적인 상상은 경직된 사회관계를 춤추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협동을 통해 상상하는 힘, 그것이 우리를 춤추게 하는 현장, 당신을 초대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진실로 ‘좋은 삶’ 혹은 ‘좋은 사회’를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며, 협동조합은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단초를 제공할 거예요. 

 

협동조합을 곁에 둔다는 건 삶의 축복입니다. 협동할 수 있는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것이며, 마음이 병들지 않는 상비약 같은 것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웃과 함께하면서 협동의 문화를 만드는 일,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리, 협동조합콘서트에서 만나요! 

(참가신청 : 위즈돔 http://www.wisdo.me/2232)

 

Posted by 스윙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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