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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완전 동감.
지금-여기의 위정자들은 이런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거지.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부르짖는 어떤 근본주의자들 역시나.
그리고, 토사물을 내지르는 무개념 비방 악플러들도 마찬가지겠고.

 

그래서, 다시 한번 떠올리는 이 글.

 

아, 띠바, 나도 부족한 이 능력을, 한계가 있겠지만,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할 터인데...ㅠ.ㅠ
누가, 이 재능 좀 팍팍, 불어넣어주삼~

Posted by 스윙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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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istogatto.tistory.com/ BlogIcon 난나 2008.11.02 17: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The Lucifer Effect'라는 책에 보면, 선을 행하는 사람과 악을 행하는 기본적으로 다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나(대천사에서 사탄이 된 루시퍼로 상징되듯), 상황의 압박에 굴복하느냐, 그걸 이겨내느냐가 결정적으로 선인과 악인을 가른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일례로 평범하기 그지없던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민간인들을 가혹하게 고문하고 사진찍고 했던 바로 그 사건을 들었지요. 그러면서 hero가 별게 아니고 상황의 압박을 이겨낸 모든 사람이 hero라는 말이 참 맘에 들었었습니다. 저는 좀 아니어요 >.<

    • Favicon of https://swingboy.net BlogIcon 스윙보이 2008.11.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 EBS를 통해 만난 한 다큐에서도,
      '상황이 인간을 만드는' 과정도 본 적이 있어요.
      물론 그 상황을 이겨낸 인간들의 모습도 같이 나오더라구용~


      개인적으로는 그런 경험도 했어요.
      평상시엔 그저 무난하게 룰루랄라 지내던 양반들인데,
      어렵고 힘겨운 상황에 함께 처하자,
      본색이 확 드러나더군요.


      그 인간들,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조까라 마이싱~'하며,
      상대도 않고 싶다니까요.
      지금 물론 볼 일도 없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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